

저번에 저의 서브인 카시오 ex-m2 호환추배를 구입할 때 이벤트로 보내준 상품입니다.
요즘 제품 접사에 빠져서 이것저것 찍어보는데 수전증 해결책으로 오랜만에 이 제품을 꺼냈습니다. ㅎ
무지 약해보이지만 나름 880의 무게를 잘 견뎌내고 저의 취약점인 스크린샷찍기에도 무난히 사용되네요.
미니삼각대 필요없다 생각했는데 삼각대 꺼내기 귀찮을 때 대용으로 편하게 쓰게 되는군요.
고릴라포드 지르고 싶었지만 요놈으로 버텨볼랍니다.
마데차이나지만 880을 견뎌내니 QC PASS 인정 ^_^;;;
p.s
요즘 제품 접사가 왜이리 재미있는지...
팔공이로 이리저리 설정해가며 제품 찍는 재미도 쏠쏠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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