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략 4일째인거 같네요. 원래는 현충일날 숙연하고 엄숙한 마음으로 집에 있어야
하지만,, 여친이랑 팔공이 들고 나들이를 가려고 했죠. 날씨는 참 좋았답니다 ㅎㅎ;
근데 갑자기 회사에서 Emergency가 발생하는 바람에 ㅡ_ㅡ;
쉬는날 출근해야하는 뼈아픈 상황이 발생해버렸죵; 아쉬운 마음에
몇일전 아파트 주차장 담벼락에 핀 장미꽃 좀 찍고 놀았는데,, 내공부족으로 좋은사진이
없지만서도,, 정식으로 첫인사함 드려볼라고 부끄럽지만 한장 올려봅니다.
아 원래 610샀다가 하루만에 반품시키고;; 다시 880으로 바꿨답니다;;
610이 안좋다는게 아니라 저에게 안맞는거 같드라구요
글구 예전부터 팔공이를 마음에 두고있던 터라,, 팔공이 받고 한장 찍어보자 마자
잘샀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 앞으로 즐사열사 하면서 내공을 키워봐야 겠네요.
사진은 리사이즈 700하면 되나요? 다른분이 700으로 하셨길래,, 따라해봅니다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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