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13일 가족끼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외가식구 대다수와...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찍고 싶었던 만큼 찍지는 못했습니다..
612 사놓고 제대로 써먹은 건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원하는 만큼 찍지 못해 아쉽기 그지 없네요..
카메라 사려던 이유도 제 가족들 열심히 찍어주고 싶어서였거든요..
그래도 사진 참 잘나온다 싶어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찍은 것 중 몇장 현상도 해봤는데..예쁘네요...^^
괜히 어깨가 으쓱으쓱..
비자금 탈탈 턴거 처음으로 후회안하던 때였던듯...
요기 이 꼬마는 제가 제일 아끼는 동생입니다..
아마 제 카메라에 가장 많이 찍힐 사람일지도...
멀리 있어서 아쉽다 치더라도요...
가까이 살면 하루 2-30장씩 기본으로 찍어댈지도 모르겠죠....^^
(크기만 보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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