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디카가 코닥이였거든요.
디시인의 몇분(!)의 의견처럼 코닥 쓰던 사람은 코닥을 쓰는게 낫다고 판단해서
(코닥의 색감때문에) 뭘로 할까 고민하다 스타일리쉬한 550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딱 걸리는 부분이 흔들림과 배터리와 자동이라는거거든요.
제가 핸드폰으로 찍을때(아주 살짝 무거워서) 흔들리긴 하는데
AF기능탓인지 어쩐진 몰라도 찍힌건 막 심하게 떨리진 않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정도쯤되지 않을까 생각만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가볍고 얇다보면 바르르 떨것 같은데
더 심할까요?
둘째는 배터리. 심한 조루라고 하는데 이전에 쓰던게(DX6340) 요즘 딱 그러거든요.
툭하면 경고창 떠있고 무시하고 좀 더 찍으면 꺼지고.
550 얘도 그정돈지 더 심한건지 궁금하구요
말그대로 완전 자동인가요
DX6340의 경우 PSA모드가 있는데 그정도면 되거든요 수동은..
노출이랑 셔터 스피드 정도를 조절할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상가가서 직접 보고 만져보고 하면 좋은데 막상 그럴 시간여유가 안되서,
디카에 대해선 많이 알지 못하다 보니 이렇게 유저분들의 의견에 의존합니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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