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휴대성 좋은 컴팩트를 가지고 있어도 카메라를 꺼내서 찍을까 하는 물음이 사람을 망설이게 만드는 것 같아요.
저도 오늘'ㅅ' 두번이나 그랬답니다. 히힛; 망설이는 그 순간, 모든게 휙. 하고 지나가버렸어요 (버스안이라'ㅂ';;)
아 그, 동그랗고 붉은 태양.. 낑...![]()
쨔라쟌'ㅅ'// 그래도 몇방 찍었어요 - 신나는 노래를 따라부르면서 셔터를 사정없이 눌러제꼈죠 :D![]()
햇님~ 어디가셔요 ;ㅁ;![]()
쨔라방'ㅂ'/ 다시 나타나셨군요! 지금 달리는 곳은 인천지하철 2호선이 생기고 있는 곳이에요 :D 인천이죠 -![]()
햇님 이제 안녀엉 - 어두움에 떨고있는 사람들을 비추어주세요.![]()
친구와 고기를 냠냠 먹고- 던킨에 왔어요-ㅅ-ㅎ 하악하악. 내가 좋아라하는 아이스민트쵸코+ㅅ+;
요녀석을 파는 곳은 잘 찾을 수가 없어서 이상하게 던킨빠가 되어가는 기분이 들어요. :D![]()
아메리카노를 마셨던 친구- 원래 이렇게 찍을려고 한게 아닌데-_-어쩌다보니; 그치만 느낌이 좋아서 고고싱!![]()
집에 돌아오는길. 장시간노출로 찍었답니다. 좀(?) 흔들렸지만 내가 좋으니 패스~ TRY HAPPY 님 참고하세요~![]()
ISO 400 으로 찍었어요. 노이즈가-_-덜덜덜; 그냥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할 걸 그랬나봐요 T _ T하악하악![]()
아하하 미친듯이 흔들려보아염♡![]()
+ㅂ+ 우아아아앙〃 납량특선은 아닙니다. 푸힛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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