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정보

레이어닫기

[v705] 2007.02.02 바람이 차가운 날.

스즈란 | 02-02 23:29 | 조회수 : 579

하루 하루가 숨 쉴 여유도 없이 지나가는 것 같아요

음. 오늘 그놈 목소리 봤는데, 너무 기대를 한 탓인지 조금 실망적이었어요.
더구나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설경구 형아가 나왔는데 아흑 T _ T
설경구 형아는 같은 한국에 살면서 정말 보기힘드네요-_-; 당연한건가; 아흐.
내일부터 날이 풀린대요. 헤에..티비에서 온난화 때문에 아주 난리던데 무서워요.
내 자식 손자 녀석들이 살아갈 지구가 사라지고 있어요.
2020년에는 백곰이 완전 멸종한다는데.. 이제 정말 동물원에서만 살아있는 백곰을 보게되는건가봐요.
어쩐지 슬픈 느낌이에요.



흑.. 백곰아 T _ T
지구 온난화야 제발 멈춰줘!!!!!!!!!!!!! T _T



아아 뭔가 암울한 우리의 지구...



깜깜해...

But



오렌지빛 햇살처럼 어딘가 희망이 있을지도 몰라요.
우리집 보리가 안심하고 잘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보리야. 너도 안심하고 자고싶지 ?

" 물론이야 "


이렇게나 예쁜 겨울밤이 사라지면 난 정말 슬플거야...



초록별 지구를 지켜내야해
지구는 내가 지키겠어


하악;;;;;;;

아냐! 내가 지킨다!!!
내 이름은 카스테라 군!!!!!!!! (일본으로부터 건너왔다!)



아뵤~  ㅎ=ㅅ=

근데 제가 지금 뭘 하고 있는걸까요...(멍...)

예 - 저녁 야식으로 오징어회를 먹었어요-_-;
거기엔 오징어도 있고,



예쁜 고등어도 있었어요.





얘 이름은 뭘까아-ㅅ-;



텅스텐 모드로 찍었더니 물빛이 아주 이쁘게 나와요 :D 캐논의 에메랄드 모드 같다(?) 프.

슈퍼앞 강아지



누구냐 넌.

눈빛이-_-;; 하악

사진 일기

끝.






















★ 스즈란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12324

접기 덧글 9 접기
SNS 로그인

이전글 다음글 목록

맨위로

이전이전 498 499 500 501 502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