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오늘도 좋은 하루들 보내셨는지요.
어젠가 올린 파격 셀카=ㅅ=에서의 반말은 친근함의 표현인데
그것에 좀 너무 민감들 하시네요. 기분 나쁘신 분이 계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조금만 귀엽게 봐주셨다면 좋았을텐데 하고 짧게나마 생각해봅니다.
아침 학교에 가면서 찍은 사진이어요 :D
입춘이 지나고, 겨울이 녹는구나-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햇님.
아스화루토도 따뜻하게 비추어주네요. 저 바닥에 누워!!!!!!!!!!!!!! =ㅂ=잇힝 이건 아닌가요?
푸히히![]()
맡잊으가 쌔앵~ 하고 지나가네요 :D
파아란 녀석이 참 이쁘기도 하지.![]()
맡잊으 없는 횡단보도는 어쩐지 더 깔끔하네요 :D
델리 스파이스 노래중에 나랑 산책할래요? 라는 노래가 있는데 그 노래와 잘 어울리는.![]()
아- 키가 이만큼만 컸으면=ㅅ= 홍만이형이랑 친구하는건데 말이죠. ㅎ
완소하는 초광각입니다. :D![]()
음=ㅅ= 찍으면서 난감했어요.
햇님이 뉘엿뉘엿 눕고 있었는데, 그 이쁜 빛깔과 저 나무 비스무리한 녀석 구름 모두 담을려니까
노출부터 시작해서 촛점까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에요 T _ T흑
그래서 그냥 대애충;;; 찍었;;;![]()
아~ 비행기가 지나가서 한방더 찍었어요! 'ㅡ' 위에 녀석보다 아래녀석이 더 이쁘네요 :D![]()
그래서 결론은
오늘도 열심히 운동했다는 거에요-ㅂ-응?
푸히히 :D
모두들 좋은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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