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아란 하늘, 청명한 공기
그 안을 거닐며 생각했어요. 아 비가 내려서 세상이 더욱 깨끗해졌으면 좋겠다 하구요
아스팔트는 더욱 검게, 횡단보도는 더욱 하얗게 풀빛은 더욱 그 향이 짙어지도록 말이에요.
입춘이 지난 뒤의 빗방울은 새싹들처럼 귀여워보이고, 얌전한 것만 같아요
잔잔한 재즈의 울림처럼 이곳저곳을 흔들어놓네요.![]()
우하단에 있는 녀석은 절대 제 스트랩이 아니에요-ㅂ-;;;;;;;;; 초광각 네 이노옴!!!!!!!!!!![]()
아...예쁘다아..... ;ㅁ;![]()
창문에 그림그렸어요 ' ω ' 요거요ㅎ![]()
흑백은 아름다워요.![]()
호흡도 얼어버릴 것 같은 한순간.![]()
横断報道![]()
내 발'ㅅ' 냄새는 안나요. ㅎ![]()
빗방울 찍기! 잘 보면 보입니다 :D
비 내리는거 좋아하세요 ?
집안에서 비 내리는걸 보면서 부침개 부쳐먹고-ㅅ-그러면 아주 환상인데 말이에요.
김치부침개 안에 삼겹살 넣어주는 센스! 히히
오늘은 비가 왔으니, 내일은 조금 더 쌀쌀해지려나요.
아, 내 사랑하는 겨울이 가고있어요. 흑.
사진 일기 끝. :)
좋은밤.
회원정보
아이디 : beforu
닉네임 : 이키나
포인트 : 143435 점
레 벨 : 최우수회원(레벨 : 6)
가입일 : 2006-10-08 13:45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