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아디다스를 좋아하긴 하지만 웬지 여기 성격에는 맞지 않는 그림 파일인것 같아
메인 사진을 바꾸었습니다;;ㅋ
어제가 복날이었죠-
아는 분이 저녁을 사주신다기에 오후에 잠깐 외출을 했습니다
첫 출사!!의 기쁨에 카메라를 챙겨들고 나섰지만 시간이 늦어 결국 한장도 찍지 못하고 왔지욤 =ㅁ=;;
하지만 버스정류장까지 걸으면서
'이런 장면은 카메라로 찍으면 어떻게 나올까?'
여기저기 둘러보는 제자신을 발견 했습니다
카메라를 통해 또 다른 눈을 가지게 된 기분이라 흠칫했습니다
타인의 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경지에 오른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핫;;
두번째 사진은 어젯밤에 찍은건데 막눈인 제가 보기엔 하늘에 달이라도 하나 더 띄운것 같아
기분이 삼삼하더군효-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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