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장 가까운 봉천 대리점으로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다른 대기자가 없어서 바로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등록하고
카메라를 맡겼습니다.
일단 받아보신 분께 제가 찍었던 이상했던 사진(선이 쫙가있는..)을 보여들였습니다.
잠시 기다리라고 하시더니 플래쉬를 터뜨리면서 8장정도의 사진을 찍어보시더니
'아무렇지도 않은데요'라고 말씀하시던구요 emoticon_17
그래서 제가 어찌 어찌할때 자주 발생하더군요 하고 말씀드리니
'그럼 제가 전문 카메라 기사님이 오시거든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하시더군요;;
근데 지금은 휴가 중이시니 다음주 월요일에 오신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맡겨놓고 왔습니다. 수리도 이틀내지 3일 걸린다고 하던데
평소에 많이 찍는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일주일동안 카메라 없이 생활하려고 생각하니
좀 허전하네요 매일 들고 다녔었는데;;;
아..영수증을 주셨는데..고장내용이 '찍으면 화면 줄감'입니다. 어째 불안합니다emoticon_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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