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르는 마지막까지도 이것저것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국은 코닥의 색감에 넘어갔습니다. z812가 기계적 성능이 많이 나아진것도 한몫했구요.
실제로 받아본 812는 생각보다도 훨씬 작네요. 저녁시간대에 택배가 오는 바람에 미숙한 제 실력으로는 야간 사진은 아직 힘든것 같구요.
세부 작동법만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손에 익히고 있습니다. 파노라마나 퍼펙트 터치도 한번씩 사용해봤구요. 많이 연습해서 수동기능에 익숙해지고 싶네요.
빨리 해가 떠서 코닥의 색감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가방을 하나 구입해야 할것 같은데 z812는 가방 어떤걸로 사야하나요.
덧글 7 접기
회원정보
아이디 : sjk83
닉네임 : 골름친구요다
포인트 : 540 점
레 벨 : 준회원(레벨 : 9)
가입일 : 2007-11-05 01:00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