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어느날 갑자기 친구들과 가 본 여수....
정다운 친구들과 맛난 먹거리에 홀딱 반했던 그 순간... ^^bbbbbbbb
| 헛~ 공기밥을 추가햇을뿐인데.. 반찬이 한상이 나온다... 헛~ 반햇다아~~~~~~~ |
| 추가한 공기밥에 반찬들을 넣어.. 비벼주세요~ -0- 가운데 토하젓.. 처음 먹어봣다는.. ㅎㅎ 고거 맛잇네... 지금두 생각난다... 헛.....먹고싶다 ㅠㅠ |
| 선소에서 나와서 갈증을 느낀 우리가 간곳은.. ㅎㅎㅎ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그곳... 막걸리2병와 두부를 주문햇다.... 헛... 막걸리 1300원 두부 1500원 헛... 4600원... 음칭 싸다아....... 옛날에 양조장에서 맛보앗던..그런 옛맛이 느껴졋다. 잔반들 또한 옛날 할머니 댁에서 맛보앗던 그런것들.. 추억의 깃들인 음식들.. 너무 정감잇고 맛도 조앗던.. 그곳... -0- 막걸리 한잔에.. 두부김치를... -0- 헛... 먹구싶다 .. ㅠㅠ 마지막으로 집에 업어온... 여수 돌산 갓 김치... 아침에 컵라면에 갓김치 한조각... 예술이엇는데.. 그 맛 말로 형용할수 없다..~ 아는 사람만 아는거다.. 으하하하하~ 향일함 일출보고 내려오면서 각자 1박스씩 업어왓다.. 울엄니 무자게 므흣해하셧다...ㅎㅎ 맛잇다... -0- 먹을때는 몰랏는데 자꾸자꾸 생각나는 여수 먹거리들... 그래서 다시 여수를 찾나봅니다.. -0- 음식과 함께한 여수여행 기대이상.. 대박임돠~ 앗싸`!!!!! 다음에 또 음식기행을 떠나BOA요 ^0^ 2006년 마이찬과 친구들과 떠났던 여수먹거리 여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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