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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0] 사랑합니다. 나의 아버지

비밀일기장 | 02-25 19:25 | 조회수 : 200

처음으로 아빠와 함께 바다낚시라는걸 갔었지요..

주말마다 식구들을 놔두고 낚시하러 다니는 아버지가 미울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나이먹어서 힘들고,

몸이 아파서 힘들고..

그렇게 주말이면 집에 계시는 아버지를 볼때면..

마음 한켠이 아려오네요..

사랑합니다 아버지..

항상 건강하세요.



★ 비밀일기장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6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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