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망 이틀 째입니다.
통장이 고갈된 관계로다가
카드신공을 펼칠 예정이었는데~
이나마도 무리수인 것 같아서
계속 침만 질질 흘리면서 마음만 졸이고 있습니다.
엘지모샵에서 팔던 페키지는 내렸네요~
감기몰에서 여전히 같은 조건으로 팔고는 있지만
현다이카드 없는 관계로 버로우 ㅡㅡ;
중고로 구입해보려고 했지만 일시불 현금의 압빡~
보험료 연체되서 실효되기 일보직전인데
계속 지름신만 영접하고 있으니 ㅠㅠ;
아무래도 다음 월급때까지 계속 마음고생 할듯 싶습니다.
동생줬던 612다시 뺏어 와야겠습니다 ㅋㅋㅋ
대구는 비가 계속 오네요.
비오는 수요일~
장미 한송이씩 선물들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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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annabelly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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