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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도사 | 06-06 22:53 | 조회수 : 245 가가
주위에 아무렇지도 않게 피어있는 꽃그저 그러려니 했는데조금만 관심을 기울여 들여다 보니자족함과 부요함그리고 초연한 아름다움이 거기 있었네요우린 가까이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너무 하찮게 여기며 사는가 봅니다.함께 있음으로도넉넉한 기쁨과 행복의 원천인 부모, 자녀, 그리고 친구쉽게 너무나 가볍게 자니치지 않았는지오늘도 그들의 이름을 그리워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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