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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5] 무관심 했던 꽃 - 이름을 불러 줄 수 없었던 꽃

초보도사 | 06-06 22:53 | 조회수 : 245

주위에 아무렇지도 않게 피어있는 꽃
그저 그러려니 했는데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 들여다 보니
자족함과 부요함
그리고 초연한 아름다움이
거기 있었네요

우린 가까이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너무 하찮게 여기며 사는가 봅니다.

함께 있음으로도
넉넉한 기쁨과 행복의 원천인 부모, 자녀, 그리고 친구
쉽게
너무나 가볍게 자니치지 않았는지
오늘도 그들의 이름을 그리워 해 봅니다.



★ 초보도사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18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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