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세계 베스트 디자인전 두번째입니다~
한국타이어에서 만든 스노우 타이어는 타이어에 스파이크를 박아 눈길에서의 미끄러짐을 감소시켜주는 기능을 더하고 있습니다. 어릴적 배트맨 운동화에 달렸던, 접고 펼칠수 있었던 스파이크가 생각이 나는군요,,^^
네덜란드 디자인상 후보에 올랐던 기능성 브라와 팬티는 유방절제술을 받은 여성들을 위해 고안된 제품입니다. '이런거 누가 못해?'라고 하면서 정작 시도하지 않았던 것을 현실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듯 합니다. 콜럼버스의 달걀이로군요~
원본 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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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ter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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