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에 동참해볼까 싶어서 사진 들은 하드 네 개를 뒤졌는데~
이룬~
ㅠㅠ;
게으르긴 게을렀나 봅니다.
사진 안찍은지 꽤나 오래 되었더군요.
게다가 코닥으로 찍은 사진은 찾기조차 힘든 상황.
여전히 냉장고 속에서 노려보고 있는 디퉼스.
그 옆에 같이 얼어있는 gx100가 보이는군요.
서랍을 열면 고장난 j4가 누워있고,
그 옆에 허당 밧데리때문에 역시나 잠들어 있는 xt.
그리고 동생 허니문에 같이 갔다가 벌써 1년째 그 집 구석에서 눈칫밥 먹고 있을
지못미 z612......
대신에 새로 영입한 1085로 앞으로라도 열심히 일상을 담아볼려구요.
역시 이벤트는 준비된 사람이나 가능한 것~ ㅋㅋㅋ
코닥사진은 아니지만~
대충~
이런 사진이라도 올려봅니다.

★ narziss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6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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