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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괜찮은 발명.

narziss | 06-11 11:46 | 조회수 : 343

최근에 그냥 선물 받아서 쓰게 된 야채탈수기.
이거 발명한 사람 상줘야 합니다.

고기 먹으려고 채소 씻고 나면 언제나 물 턴다고 다 망그러지고 그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기는 재대로 제거가 안되었죠.
쌈싸먹다보면 왼손은 언제나 물범벅~

탈수기에 차곡 차곡 쌓고는
휘익 휘익 돌려주면,

뽀송뽀송하면서도 전혀 망가지지 않은 엽채류를 먹을 수 있게 되더군요.
얼마 하지도 않는 물건이고
커피사면 사은품으로도 주는 건데,

공짜 물건 중에서 이정도 유용한 것도 없더군요. ㅋㅋㅋ



일기장님 테러사진을 보고 문득 생각이 들어서 주절거려 봤습니다^^



★ narziss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6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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