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자기 마음대로 건너뛰는 걸 어쩔 수는 없겠지만,
이런 기분좋은 노래들이 나오는 계절이
자꾸만 설자리를 잃어버리고
급하게 변해버리는 것이 안타까운 요즈음입니다.
여름!
너무 급한거 아니니?
-봄이와-
by 롤러코스터
나는 잠이와 오는 잠에 나른해지고
눈이 무거워 무거운 눈꺼풀이 싫어
다 좋은데 딱 한가지 않좋은 것은
눈 뜰 수가 없네, 눈을 뜰 수가 없네
봄이와 봄이와
그대와 함께라 좋아라
봄이 오며는 산에 들에 진달래 피고
햇볓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거리고
다 좋은데 딱 한가지 않좋은 것은
눈 뜰 수가 없네, 눈을 뜰 수가 없네
(그대 때문에..)
봄이와 봄이와
그대와 함께라 좋아라
사족이지만,
링크라도 하고 싶었습니다만 ㅡㅡ; 귀찮아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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