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고추덮밥을 맛있게 돌아오는 길.
고즈넉히 걸어가면서
강둑으로 핀 들꽃을 찍자고
1085를 꺼낸다.
징징~ 징징~
역시 접사가 아쉽다.
이래 저래 애를 먹으면서 최대한 당겨서 찍으려는 찰라.
또 멈춰버렸다.
정품 밧데리의 부재가 불러오는 이 난감함.
612쓸때도 이정도로 빠르게 소모해버리지는 않았는데,
아무래도 살때 따라온 충전셑은 예비용으로 밖에는 사용 할 수 없는 모양이다.
저는 오늘 아마도 정품 충전셑을 지르지 싶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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