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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570] 엄마표 수제비~

비밀일기장 | 06-14 20:41 | 조회수 : 247

이힛~~~ 이힛~~~~~

오랜만에 먹은 엄마표 수제비예요..

어렸을때는 수제비라는 말이 어려워서..

밀가루 반죽을 손으로 똑똑 뗴는 모습에...

떼구떼구라고..불렀었죠~~~

옆에서 밀가루 반죽하고 있으면..

"엄마엄마~ 떼구떼구해주세요~~"

ㅎㅎㅎㅎ



★ 비밀일기장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6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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