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 드뎌 네사모로 넘어왔습니다...
네모님 얼굴이 쪼금 더 커지신듯...
머~ 조만간 네모님 말쌈에 따르면 "네동글이"가 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여튼... 이걸로 충분할듯 합니다...
조금만 내공을 쌓으면.. 머~~
네모님 머~ 부스러기라도 좀 주세요... 날도 더운데..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라도.. ㅠㅠ
"네사모" 창단식이라도 어케, 그럼 기념품도 주고 그러잖아여... ㅋㅋ
위 두사진이 그날 찍었던 사진중에 가장 맘에 들었던...
그리고 재탕이긴 하지만 꽃사진 좋아하는 울아빠가 가장 맘에 들었던 꽃 사진입니다..
Z1085is 만땅 이뻐해 줄겁니다... ㅋㅋ
회원정보
아이디 : cercano
닉네임 : Dokdo
포인트 : 18240 점
레 벨 : 우수회원(레벨 : 7)
가입일 : 2007-04-29 22:49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