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루 회사 땡땡이 치고.... 사진 찍고 온 까망입니다. ^^;;
오늘 햇볕은 잘 안 보이던데... 뿌연 하늘에.... 어쨌든.. 기분 나쁜 날씨...
그래서인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팔이 살짝 탔네요. 지금도 살짝 화끈 거립니다.
피부가 예민성 피부라.. 햇볕에 20분 이상 노출되어도 살이 벗겨질 정도로 잘 탑니다. ㅠ.ㅠ
어쨌든.. 오랜만에 짬을 내서 샘플 사진 몇 장 찍고 왔습니다만.... 역시 lcd가 너무 어두워서 대충 감으로 찍었더니...
세로 파노라마는 안 맞아서.. 휴지통에 버렸고...
그나마 2장 건져서 올려 봅니다.
하나는 결과 물 보니까... 건물이 다 나오게 찍을 껄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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