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팝코에 아들들을 올려 봅니다^^
아내가 올리는걸 너무나 싫어하여서...
큰애가 동욱, 둘째가 동희입니다.
요즘 큰애가 너무나 질투가 심해져 저희 어머니에게 맡기고 왔습니다.
올라오는데 어찌나 마음이 안 좋던지요... 떨어질때 크게 안울고 찔끔찔끔 우는 모습이 더 가슴 아프게 하더군요.
전화통화하면서 다음에 동욱이 데리러 간다고 했더니 엄청 좋아하던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멤도네요.
빨리 가족들 모두 같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에휴~ 사진 정리하다 보니 더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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