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오랜만에 낮에 친구를 만나 피자를 먹었습니다.
근데 어제 점심도 피자, 오늘도 피자, 남은 피자 2조각 싸와서 오늘 저녁도 피자로 때워야 겠습니다.
그래고, 라면으로 끼니를 때워야하는 저를 위해 점심/저녁까지 해결해주는 친구가 너무 고맙니다^^@
그나저나 하늘이 빵꾸가 나부렸나? 비가 많이 오네요^^@
사진은 V1073이 아니고, 습하이지만 올림푸스 E520에 25.4 가 수고해줬습니다^^@
다들 좋은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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