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어머니의 취미는 꽃을 가꾸시는 것입니다 ㅎㅎ
아파트 테라스 가득~ 화분이 놓여져 있어요. 사시사철 꽃이 핀답니다.
저에게는 접사 공부의 현장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금년에도 꽃들은 어김없이 예쁘게 꽃을 피워주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야생화를 많이 키우시는데요..
어찌나 작은지 사진찍기가 어렵답니다 ㅠㅠ
무엇보다도.. 찍으면서 혹시나 다치게 하지 않을까가 큰 문제예요 ㅎㅎ;
꽃을 키우시는 어머니의 철학은 최소한의 손길만 준다..세요
저는 잘 모르지만 과한 손길은 오히려 꽃을 해친다고 하시더군요.
어찌되었든 어머니 공로로 다들 무럭무럭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보너스 비교사진입니다.
평균의 손가락 굵기[?]를 가졌다고 자부하는 제 제 새끼 손가락과 꽃의 크기 비교..^^;;;
여하튼 작지만.. 참 아름답습니다^^
★ Naomi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8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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