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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아빠 | 07-06 22:35 | 조회수 : 218 가가
뭐라할까 참 아쉬웠어요흙을 묻으면 뭐하고 하는 요즘 시대 도시아이들 아니던가요 우리가 자랄때는 나무를 깍아서 이 마을 저마을 아이들이 야구시합도 하고 수영도 하고 그랬는데 고향에 가서 할머니 농작물을 물을 주는 아이들의 노래소리가 참 .. "무럭무럭 자라거라~♬"희원이의 노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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