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짬내서 매일 들어는 오는데~ 게시판에 사진 하나 올릴 정신없네요~
휴~사진은 어제 도망나와서 해운대를 파노라마해봤습니다.
벌써부터 비니키도 보이고 좋은데~ 요즘은 이런데서 카메라 꺼내기가 무섭습니다~
사용기도 올려야는데, 사진이랑 내용도 짬짬히 겨우겨우 정리해놓고 써놧는데
이어 부칠 시간이 없네요~ 아직도 사무실이랍니다. 먼 일이 한꺼번에 몰리는지..저한테만 ~ ㅠ
저 좀 살려주세요!!ㅠㅠ
(오늘 새벽까지라도 고생해서 2주차 완성해야겠네요~)
힘내서^^
제게 사랑과 용기를 주세요~~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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