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은 이슬이입니다.
흔한이름이죠 ㅎㅎ 제가 참이슬소주를 좋아하여 강력하게 주장했습죠.. -_-;;
지금 대전에서 한창 집지키고 있겠네요..
나이가 벌써 8살입니다.. 애기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리 커버렸네요 ^^
잠이 많고 여우같은 아이입니다.
눈치는 어찌그리 빠른지..
식탐도 많고 재롱도 잘 부립니다. ㅎㅎ
우리집 기쁨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예전엔 카메라만 보면 도망가거나 정신없이 움직였는데
요즘은 그냥 귀찮은건지 가만히 있네요 ^^
몸통쪽에 검은 점같은건 어머니 염색약이 묻은것입니다. ㅋㅋㅋ
또 보고싶네요.. 귀여운 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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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em@aol.com
울집 요크셔도 이슬인데.. 역쉬 참이슬.. 이슬이 들어올때쯤 진로다니는 친구가 술 가져다 줘서 무작정 지은 이름.. 술은 제가 않마셔서 아버지께서.. 드셨다능..
2008-07-11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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