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락스타저도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서 제대로 설명드릴수는 없지만... 대략 말씀 드리면... 사진에 밝게 빛나는 물체 (즉 은색차체에 반사된 빛 등)의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경계면이 보라색 테두리같은 게 생기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맞나 -_-;;;) 좀더 상세하게 설명해주실 분이 계실꺼예요 ^^;;2008-07-14 01:53
Esther날 좋을 때 나무 근처에 가셔서 하늘과 나뭇잎이 같이 나오도록 찍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에겐 이게 가장 확실하게 색수차를 확인하는 방법이더군요.
타마락스타님 말씀대로 보라색 테두리 같은게 보여지는데
명암이 갑자기 확 차이가 나는 부분에서 일부 색정보가 깨진달까요.. 그래서 보라색으로 보이는 겁니다.
그게 색수차는 아닌것 같지만.. 색수차가 보인다.. 라고들 많이 표현해서요.2008-07-14 12:14
Bireli옛날 지금처럼 렌즈 기술이 발달하지 못했을 때 천체망원경의 구석에 색이 얼룩처럼 번진 현상이 나타나 천체 관측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더군요. 그래서 천체망원경에서 색수차 문제가 가장 심각했다는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렌즈의 굴절률이 일정치 않아서 생긴 현상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하네요.2008-07-15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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