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여기에 다녀왔습니다.
아들 녀석이 어찌나 안 나오려고 하던지...
저 엄청 탔습니다.
사진은 물 묻을까봐 몇장 못 찍었네요.(방수팩이 필요해요~)
동욱이가 너무나 좋아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가실분들은 홈페이지 잘 살펴보시고 최대한 재밌게 즐기시다 오세요.
전 갑자기 찾아서 가느라 정신 없었네요.
안에서는 라면하고 핫바, 어묵, 음료수 정도밖에 안 팔기 때문에 먹을 음식들은 조금씩 가져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가격을 생각하면 아침 일찍 가서 하루종일 놀다 오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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