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롭니다. ㅋㅋㅋ 뭐가 이렇게 많은지..
M1033을 담을 상자를 찾다가 우연히 눈에 띈 곳이네요 ㅋ 제가 구입한 제품들의 상자를 모두 한곳에 몰아두고 있죠. 공간은 많이 차지하는데.. 왠지 버리기 싫은것이나 버리기 애매한것들만 모아뒀습니다. 하나 하나 다 사연이 있네요.
요즘은 롬파일이 없어서 심심한 NDS, R4와 칠이 벗겨져서 지저분하고, 안쪽에서 기계를 긁어서 더 불만인 NDS 케이스..
atree사의 U&Dic 전자사전. 아이리버 D10인가? 와 기술유출 예기나오는 그 모델이죠.
솔직히 제가봐도 인터페이스는 흡사를 넘어선 판박이입니다 ㅋ 근데 스펙은 이게 좋아요 ㅋ
그리고..
E사 프린터기의 필수품(!) 리필용 잉크..(저거 1리터짜리 4통에 만원하길레 왠떡이냐! 하고 질러서 잘 쓰고 있죠 ㅋ)
COWON 적힌 상자는 D2.. 이전에 쓰던 U3를 어머님의 실수로 (3대9년만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확률로)
하필이면 일요일날 세탁기에 돌려서 AS도 못하고 별수없이 새로 사주신 녀석. ㅋ
이 사진을 찍은 P712도 있네요.
샤프 전자사전과 P712옆의 VLUU i7은 동생꺼.. i7은 거의 제돈으로 사줬죠.
모토로라 로고가 찍힌녀석은 인터넷 업체(지역 케이블 방송국)가 가져온 케이블 모뎀.
얼마전까지 쓰다가 공간부족으로 접어두게된 조립식 CD케이스보관함..
키 몇개가 안먹혀서 구석에 박아둔 키보드랑(썰렁팽귄님께서 주신 키보드 바로 이전에 쓰던..)
옆에 책들은 아마 고2말부터 받아보던 케이스학습지일겁니다. 잘~ 풀다가 어느센가부터 수학은 정말 건드리지도 않았...;;
이넘들 다른것도 하라고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왔죠.. 다시는 이 회사 추천 안할겁니다. 상술이 더러워서라도.
에에.. 그렇습니다. 복잡 난해한 사진에서도 이야기를 찾을수 있다는걸 글을 쓰면서 알았습니다. ^^
제 기억 한구석을 꺼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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