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들 설은 잘 쇠셨는지??
저는 부산이라 내려가지는 못하고 구정 전날 클럽 회원들과 교대에서 축구를 했습니다~ 교대에 잔디가 깔려(물론 인조잔디,,ㅡ.ㅡ;;) 갔었는데, 다행히 다른 팀들도 있어서 함께 경기를 가졌습니다. 총 4팀과 했는데, 첫번째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넣었다는,,ㅋㅋ
첫번째 사진은 친구와 함께 찍었습니다. 왼쪽이 친구, 11번 국대유니폼을 입은 사람이 필자입니다,,;; 서울고 동창생인데 축구하기에는 최적의 체격조건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내심 부럽네요~ 그 체격조건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게 단점이긴 하죠,,ㅋㅋ 친구에게 빌려준 유니폼이 제가 속해있는 클럽(E.S.팔콘) 유니폼이구요, 국대 유니폼은 2002 월드컵 당시 샀더랬죠~ 개인적으로 최용수 선수 팬이라 마킹도 11번으루,,^^ 보급형이 아닌 선수용이라 착용감이 정말 좋아요~ 단지 찢어질까 늘 노심초사,,;;
두번째 사진은 제 축구화입니다. 이 사진을 위해 잔디에 엎드려 찍었죠^^ 네모님이 바닷가에서 게를 찍었던 자세와 비슷하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ㅋㅋ 그런데 이 축구화, 발뒷꿈치를 까지게 만드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첫번째 사진에서 오른쪽 신발을 벗고있는 이유도 거기에 있죠. 그 때문에 이제 이별해야 하는, 그래서 마지막으로 찍어봤습니다.
두 장 모두 자동, 플래쉬 오토(off)에 두번째 사진만 접사모드입니다~
원본 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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