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dslr 만 사용을해오다....얼마전 d70s를 마지막으로 처분해버리고...
카메라없이 지내자니 적적해서....간단한 디카를 물색하던중 v550 색감이 마음에 들어 덜컥 사버렸네요.
일단 모양이랑 크기는 마음에 듭니다....생각했던거보다 더자그마한게...이쁘네요...
주촬영 용도가 가족이기에....한보따리나 하는 dslr 과 그똘마니들인 렌즈일당들보다...엄청 홀가분한
기분으로 자주 셔터를 누룰수있을거 같습니다....
물론..화질에서는 어느정도 감수를 해야겠지만..찍어야할때..찍을수 있다..는점은 크나큰 매력이 될거
같습니다...
또 언젠가는 저역시 지독한 장비병에 시달리는 지라...dslr을 구하겠지만....잠시 한템포 쉬어가는 의미로
아니 오히려...더중요한 찍고자하는 가장중요한 욕구를 충족시켜줄수 있을거같은 기대가 되네요...ㅎㅎ
오히려 예전에 그리 가지고싶던 80-200 렌즈살때보다 더설래네요....
허접한 사진이지만....코닥포럼서 자주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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