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무실 회식이 있었지요..
제일 어르신을 모시고 처음하는 회식이라 긴장도 되고...
어색한 자리였지요...
고기집에 가서 슬슬 고기가 익어가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사무실에 가져간 C663이 생각났다지요~
후다닥 가방에서 꺼내서 고기불판위의 음식을 찍는데....
교장샘말씀..
"안나씨! 나이가 몇인데 밥먹는데 장난감을 갖고 놀아요?"
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네?.....o(o.O)o...........아...디지털 카메라예요..^^;;; "
라고 했더니...
교장선생님의 눈이 커지지 뭐예요.....
손에 가려질 정도로 작고 아담한 사이즈에
이녀석 꽤.... 맘에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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