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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칠공 케이스를 받고서^^

sami | 03-10 22:55 | 조회수 : 699

오칠공 케이스를 공구신청하고 열흘정도를 기다리면서 언제나 배송하나,,,매일같이 궁금해 하며
기다리던 케이스가 드뎌 도착했습니다.
택배 아자씨한테 직접받아서 바로 확인하고 싶었지만 상황은 그렇게 만들어 주지 않더군요
결국 경비실에 맏겨진 케이스를 저녁에 퇴근하며 받아들곤,,집으로 향하는 발걸음도 가볍게~
집으로 향하는 짧은 시간조차 열흘이라는 기다림의 시간을 허락하지 않더군요^^
포장박스를 뜨고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하나씩 확인해보는 재미,,,현관 벨을 누르는 순간에는
벌써 케이스의 매력에 빠져버린^^



전형적인 기본구도의 케이스 모습


케이스의 이지쉐어 로고를 좀더 자세히
빨강이라기 보다는 진빨강,진다홍,,,암튼 맘에드는 색상과 흰색박음질


네모님 리뷰에도 있듯이 이런화면 함 해보고 싶어서~ㅋㅋ
카메라에 잘 맞도록 사이즈된 케이스


오칠공을 케이스에 함 얹어보고


핸드스트랩의 코닥 로고 역시 멋스러움을 더해줍니다


핸드스트랩이 연결된 오칠공을 아이옷장의 손잡이에 살짝 걸어놓고,,,겨자색 배경


핸드스트랩을 라운드 포켓 사이로 둔 모습..사실 이부분에선 핸드스트랩을 실제로는 옆으로 빼야한다는 점이 아쉬움,,,사진의 상태에서는 오칠공을 케이스에서 빼낼수 없다는ㅜ.ㅜ


그래도 저렇게 해두어야만 멋스러움을 더하니까 불편감수^^

이상 오칠공 케이스를 받고나서 오칠공을 케이스에 넣은후 이렇게 저렇게 찍어본 사진들입니다
그간 리뷰에서 많이 보아오던 구도의 사진들이라 새로울건 없겠지만 그래도 따라해보는 재미와
이렇게 기록을 남길수 있다는 만족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밤중에 실내에서 아래에 이불을 깔아놓고 촬영을 했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런 느낌의 바닥이
표현되었네요...



★ sami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7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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