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날 앙코르 와트를 뒤로 하고 태국으로 넘어왔습니다.
아쉽지만 아름다운 파타야를 향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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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휴게소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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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휴게소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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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해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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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섬 해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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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663의 색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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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663의 색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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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MTIEM HOTEL 로비의 장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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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방에서 창문을 통해 바라본 바닷가
저녁 식사 후에는 미니시암을 관광하였습니다.
전세계의 유명 건축물들을 축소해 놓은 곳인데 조명때문에 더 아름다와 보였습니다.
조명이 어두운 야간이기에 C663의 수동 모드, 다단계 노출이 성능을 발휘하는 순간이었죠
처음에는 수동모드로 일일이 조작하다가 나중엔 시간이 촉박하여 걍 다단계 노출로 한 번에
3장씩 찍은 후 집에 와서 밝기가 좋은 사진만 간추렸더니 꽤 편하더군요.
이름을 모르는 건축물들이 많아서 제목없이 그냥 사진만 쭈욱 올립니다.
(삼각대 없이 찍어 약간씩 흔들린 사진이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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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마치며 >
그냥 느낀 그대로의 소감을 말하자면 ...
* 앙코르와트는 웅장함, 아름다움을 넘어 신비로왔다
* 캄보디아는 세계 최빈국중의 하나이지만 마냥 행복해보였다
* 태국과 캄보디아 사람들은 무척 착하고 친절했다
* 여행을 자주 다녀야겠고 외국어도 최소한 영어 하나쯤은 잘해야겠다
* 패키지가 저렴한 이유가 쇼핑이 많아서인데 가격을 높여서라도 좀 줄였으면 좋겠다
< 이번 여행에서 느낀 Kodak C663의 장점 >
★ 가격대비 성능 및 화질
-- 30만원 전후로 나오리라 예상되는데 그만한 가격에 이만한 성능이면 괜찮겠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그립감
-- C663은 컴팩트 디카에선 그립감이 비교적 좋은 편인데,
-- 여행의 특성상 두 손을 모두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럴 때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비교적 빠른 AF
-- 하지만 역시 컴팩트 디카여서인지 흔들린 사진이 꽤 나왔습니다
★ M 모드 및 다양한 장면 모드 지원
-- 특히 야간이나 일몰 및 실내 등 어두운 환경에서 용이했습니다.
★ Perfect Touch 기능? - 요건 다음에 ...
< Kodak C663의 단점 >
★ Hand strap
-- 여행가기전 생각지도 못했던 단점이었습니다.
-- 이 작은 것 하나가 C663에 대한 느낌을 크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 이유는,
-- 핸드스트랩이 커서 편하지만 크기를 조절해주는 것이 없어서 항상 너무 헐거웠습니다.
-- 산이나 사원을 오를 때, 차 안에서와 배를 탈 때 떨어뜨릴까봐 얼마나 마음조렸는지 ...
-- 차라리 좀 더 작게 만들던지 ㅋ~
★ 비교적 느린 초기 가동 속도와 느린 저장 속도
-- 순간포착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 팝코넷의 프리뷰에서와는 달리 속도가 다소 느려 답답했습니다.
-- 그렇다고 항상 레디 상태로 다닐 수도 없고 ㅠ,ㅠ
★ LCD 밝기
-- LCD 에서 보이는 사진이 실제 컴퓨터로 전송된 사진보다 약간 밝습니다.
-- C663의 LCD 밝기는 [아주 밝게] 와 [절전] 의 두가지가 있는데
-- 절전 모드로 해놓아도 LCD에 비춰지는 사진이 실제 보다 약간 밝기때문에
-- LCD 상에서 좀 밝다 싶게 찍어야 실제 원하는 사진이 나왔습니다.
* 보다 자세한 장단점은 사진과 함께 향후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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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만난 프랑스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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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19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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