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근처에 있는 초등학교를 지나다가
물소리가 들려 잠깐 들어갔다 나왔네요..
걸어서는 거의 가본적이 없는 곳이라 이런 연못이 있는지도 오늘 처음알았는데..
아름다운학교가꾸기사업인가?
학교 숲가꾸기사업인가를 하는 학교라 그런지..
조그만 오솔길도 만들어져있고 좋더라구요...
연못가에 햇살을 받으시는건지..
할아버지한분이 계속 앉아 계시던데..
학교 근처 주민들도 쉽게 들어올 수 있는 담장없는 학교에..
쉼터같은 학교..
왠지 제가 다니던 학교와는 다른것같아 요즘 아이들이 부러워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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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dream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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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06-03-13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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