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8-200부르르 때문에 니콘 포럼이 후끈후끈 합니다.
잠정 수요자는 넘쳐나는데, 정작 물건이 없다네요.
D200과 함께 야심차게 출시한 18-200부르르지만, 초기 물량에서의 불량 문제 때문인지, 니콘에서 재고를 꽁꽁 묶어놓고 있는 듯 하더군요.
국내는 물론, 북미, 유럽에서도 구하기가 쉽지 않고, 일본에도 물양이 많은 건 아니라고 합니다.
특히 국내에선 아예 씨가 말랐을 정도인데, 막말로 돈 있어도 못 사는 진풍경이 벌어지고있죠.
해외 다른 곳 보다 국내에서 특히 구하기 어려운 이유는 오는 3월 아남니콘의 철수로인해 물품 확보를 안 하는 모양입니다.
이달 10일 쯤 극 소량 풀릴 것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이 것도 워낙 경쟁자가 많아서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가 될 듯 하네요..
요즘 각종 리뷰나, 벤치마크, 각종 게시물 보면 아주 뽐뿌의 극을 달리고, 돈 있어도 못 사는 심정에 끙끙 앓고 있습니다.
니콘 코랴가 정식 출범하면, 사정이 좀 나아질지... 희망을 걸어봅니다.
회원정보
아이디 : p2452597
닉네임 : 서강
포인트 : 44523 점
레 벨 : 우수회원(레벨 : 7)
가입일 : 2004-11-12 11:47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