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대보름이죠.
그래서, 꽉찬 것보다는 약간 부족해보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어제 저녁 열심히 달을 찍어봤습니다.
400mm...환산화각으로는 640mm가 되겠군요. 이정도로 당겨보니 달표면의 개략적인 모습도 보이고, 상당히 즐거운 촬영이었습니다만,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눈으로 보는 달은 노란빛이 많이 들어간 밝음인데, 왜 사진으로 찍으면 밝은 회색으로만 보일까요?
눈에 보이는 색을 살리면서 찍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아직 사진크기를 못줄여서 못올립니다. 좀 뒤에 시간내서 사진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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