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이기도 하고...
상품 욕심도 없다면 뻥이겟죠?
생기기도 하고 해서 이벤트란거 되지도 않을거 알면서 참여했습니다만..
네모란것이... 그냥 네모는 흔하지만 네모난 프레임을 찾는다는것..
그리고 그 네모프레임을 통해서 들어오는 좋은 피사체를 만난다는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종종 건물들 보면 네모모양으로 일층부터 옥상까지 뻥뚫린곳이 있기도 하지만.. 타건물에서 사진찍는게 쉬운일도 아니구요.
도심에서 창문으로 보여지는것은 삭막한 사각건물들 뿐이구요.
역시나 네모난것은 흔하지만 네모난 프레임을 찾는건 어렵습니다.
ps.이맘때쯤이면 꼭 보이는 저 꽃은 무엇일까요?
회원정보
아이디 : tratopia
닉네임 : 行天道
포인트 : 966776 점
레 벨 : 골드회원(레벨 : 5)
가입일 : 2009-08-1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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