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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끝판왕.

CREAMEYE | 05-10 01:13 | 조회수 : 2,005


 

 

올림푸스 E-5의 파인 디테일이냐,

파나소닉 GH2의 편리한 터치 스크린과 풀 HD 동영상이냐에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결국 올림푸스 끝판왕 E-5 를 선택했습니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웹상에 올라온 리뷰를 보면

개인적인 느낌에서는

E-5의 파인 디테일이 35mm 풀 프레임 바디 만큼은 아니지만,

포서즈의 작은 센서에서 뽑아낼 수 있는 최대한의 디테일을 뽑아냈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게는 사진이 취미이고

사진 작가 할 것이 아니다보니 값비싼 풀 프레임 바디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고.

이만한 가격대에 신뢰감 높은 바디도 없다고 생각되네요.

 

 

따끈따끈한 E-5.

앞으로 얼마나 많은 기억을 E-5로 남길 수 있을까요?

 

 



★ CREAMEYE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2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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