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소식이다!!! Schneider Kreuznach가 공식적으로 마이크로 포서즈 그룹에 참여한다는 것을 발표했다! 그들은 곧 그들의 첫 번째 렌즈를 발표할 것이다! 이것은 우리에게 훌륭한 소식이다! 슈나이더가 완전히 새로운 렌즈를 만들 것인지, 단순히 기존의 C-마운트 렌즈들(이베이에서 보려면 여기 클릭) 가운데 개조할 것인지는 아직 모른다. Schneider 25mm f/0.95처럼. 나는 내부의 새로운 정보원을 찾아야만 한다…. 어떤 렌즈가 나올런지 아는 사람이 나타날까?
갱신1: 삼성이 지금 어떤 생각을 할런지 궁금하다. Schneider는 삼성 NX 시스템을 위한 렌즈도 만들까, 안 만들까?
갱신2: 우리 독자 “Shutterwill”는 6월에 슈나이더 광학으로 복귀한 Jos.Schneider의 흥미로운 발언을 발견했다. 그들의 28mm 135 PC 렌즈의 미래에 대해 물었을 때, 그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우리는 이전에 135 시스템 카메라를 위한 많은 전설적인 렌즈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디지털 바디에 수동 포커스 렌즈를 투입하는 것은 디지털 시스템 카메라의 모든 잠재력을 활용하는 길이 아니다. 더구나, 수동 포커스 렌즈를 사용하려는 사진사들의 수는 적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순간 DSLR 렌즈를 더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다.” Ergo: 이것이 향후의 마포 렌즈는 오토포커스를 갖는다는 의미일까?
갱신3: 이것은 공식 영문 언론 발표다. (출처: Steve에게 감사 드린다!).
“SCHNEIDER KREUZNACH는 이제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 표준 그룹의 회원이다.
BAD KREUZNACH, 2011년 2월 4일. Schneider-Kreuznach는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 표준 그룹”에 참여했다. –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 표준 그룹은 소형 디지털 카메라의 가능성과 품질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들의 협회이다.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에 의해 개발된 “마이크로 포서즈”는 디지털 시스템 카메라에 맞게 수정된 렌즈 마운트의 표준이다. “이 표준은 대단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를 위한 선택 사항을 단순화하고 개선하며, 전체 뿐만 아니라 우리같은 렌즈 제조사에게도 훌륭한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는 대응하는 일련의 렌즈들을 집중적으로 작업하고 있다”고 슈나이더 그룹의 CEO인 Dr. Josef Staub가 말했다.
이 표준은 센서의 크기, 통신 프로토콜을 포함하는 렌즈 마운트, 가로/세로 비율, 그리고 플랜지 백 거리 뿐만 아니라, 제조와 구성을 위한 광학적 요구사항들까지 정의한다. 이 산업 표준은 기존의 렌즈, 카메라, 또는 센서 크기에 의존하지 않고 신중하게 개발되었다. 이렇게 함으로써, 새로운 부품을 설계할 때 타협을 필요로 하는 형 부품과의 화환성 문제를 피할 수 있다.
이 포럼 표준 정책은 어떠한 회원사라도 표준에 부합되는 시스템을 위한 악세서리를 만들고 배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서로 다른 제조사가 만든 부품을 조합하는 것도 가능하다.”
Schneider의 언론 발표 다운로드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