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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채널] 2011년은 왜 올림푸스의 해인가? (Zone-10) 방수 Pro 마포와 포비온 카메라가 나올까?

별자리물고기 | 02-19 10:48 | 조회수 : 1,288

원문: www.43rumors.com/why-2011-i...


2011년은 어째서 올림푸스의 해인가 (Zone-10). 방수 PRO 마포와 포비온 카메라가 나올까?

올림푸스의 미래에 대한 Thom Hogans의 의견을 읽은 다음, 여러분은 Khen Lim at Zone-10의 두 번째 의견을 읽기를 원할지도 모른다. 그는 우리에게 올림푸스에서 앞으로 나올 제품들에 대한 긍정적인 비전을 주기 위하여 역사와 예측을 뒤섞었다. 그는 올림푸스의 프로 마포 카메라에서 많은 것을 기대하지만, 이것은 희망과 예측의 혼합이다. 그러므로 곧이 곧대로 믿으면 안 된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그는 방수 기능을 포함한 수퍼 탱크 PEN 카메라 기대한다:

“그의 회사가 포비온 센서를 이용하여 미러리스 카메라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개발하려는 의향을 밝인 야마키(시그마)의 발표는 특별히 흥미롭다.”

“1 세대(E-P1/E-PL1/E-PL1s)와 2 세대(E-P2/E-PL2) 다음의 세대는 올림푸스의 큰 그림을 펼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Pen의 핫슈 뒤에 있는 악세서리 슬롯(역자 주: AP 또는 AP2)을 통해 이 회사의 생각을 일부분 이미 볼 수 있었다. 이 슬롯은 올림푸스의 다방면에서 큰 사업이 될 것이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아주 작은 XZ-1 역시 많은 단서를 쥐고 있다. 이것은 사업을 축소시키는 회사에서 나온 카메라가 아니다. 이것은, 대신에, 그것이 향하기를 원하는 방향에 대한 자신감의 하나로 나온 대담한 움직임이다.”

“두 독일 회사(자이스와 슈나이더)와의 독립된 비공개 회의에서, 올림푸스는 미래 개발 로드맵의 빛을 발산하고, Pen 카메라의 다음 세대와 그들이 현재 구축한 렌즈들에 대한 좀 더 강렬한 대화를 하였을 것이다. 이 모든 것 가운데, 올림푸스는 프로 등급의 Pen 프로토타입을 살이 아니라 최소한 사양 정도는 독일 회사들에게 밝혔을 것이다. 일본인들은 E-P3 뿐만 아니라 P4와 P5, 그리고 새로운 시장을 주도하려는 그들의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하였을 것이다.”

올림푸스가 사용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는 비난이 있지만, 우리 가운데 일부는 그들이 정말로 귀를 기울이고 있다고 믿고 있다. 파나소닉처럼, 올림푸스는 인터넷 세상을 통하여 여러 주요 웹사이트들과 블로그 사이트들을 추적하고,, 그들의 주요 부수적인 글로벌 커뮤니티를 설립하고, 그들 각각이 모니터에 접근하도록 하는 사이트 범주를 갖고, 현장에서의 움직임을 찾도록 하고 있다. 어쨌거나 파나소닉이 빠르게 반응하는데 비하여, 올림푸스는 그들이 귀기울이지 않는다고 정말로 믿는 사람들이 있는 지점에 좀 더 느릿느릿 나타난다. 나머지는 그들이 누구이고, 무엇을 하며, 무엇을 해왔는지에 대해 확신을 갖는다.

“올림푸스는 방수 기능을 탑재한 Pen 카메라를 발표한다. 올림푸스의 차세데 프로 등급의 Pen 카메라들은 품질 면에서 탱크보다 못할 것은 없을 것이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손바닥에서 그 품질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Zone-10이 옳고, 올림푸스가 정말로 몇 가지 주요한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희망해보자. 그리고 솔직히 시그마가 포비온 마포 카메라를 만든다는 나는 좋을 것이다!

L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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