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http://arcrental.wordpress.com/2011/02/09/mirrorless-goes-mainstream/
* 43rumors.com에 올라온 게시물에 언급된 글을 번역하였습니다.
* 번역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류가 있을 경우 지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in Equipment, Photography by Nathan Lee Bush on February 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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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에 갇혔다? 위에서부터 시계 방향으: Sony NEX-5, Olympus E-PL2, Panasonic GF2, Samsung NX11. 가운데는: Nikon D700, Canon 5D Mark II
지장을 주는 기술
모든 기술 혁신과 마찬가지로, 디지털 카메라의 시작은 사진 산업에 중요한 대변혁을 가져다 주었다. 폴라로이드(진정한 즉석 피드백은 물리적인 “즉석”이 구식이라는 것을 증명했다.)와 코닥(여전히 따라 잡고 있다.)와 같은 전형적인 필름의 유력 회사들은, 소니(미놀타를 사들였다.), 삼성, 파나소닉, 그리고 삼성이 사다리를 치세우는 새로운 디지털 기술에 투자하는 동안, 그들의 월계수에 안주하다가 뒤안길로 사라졌다.
차세대 주자
디지털 센서로의 이전은 그 자신의 기술적 장애를 가져다 주었지만, 지난 세기 동안의 지배적인 교환 렌즈 시스템은 렌즈의 이미지를 광학 뷰파인더로 쏘아주는 미러를 장착한, 일안 반사식을 유지했다. 여러 해 동안 인정 받아온 것은, 어쨌거나, 발전된 디지털 센서와 스크린 기술은, 훨씬 더 작은 카메라 바디가 가능하게 하는, 센서가 보는 것을 여러분에게 직접적으로 스크린에 보여줌으로써, 미러의 필요성을 무력화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필요한 기술들은 아직 이 미러리스 –또한 종종 EVIL(전자식 뷰파인더 교환 렌즈)라고 불린다.– 를 장래에 그럴듯한 현실 상황이 되도록 만드는데 집중되지 않았다.
2011년는 빠르게 다가왔다. 수천의 기술적 유아적 단계가 좀 더 진행되었고, 미러리스 기술의 약속이 기술적 가능성과 비용 효율성에 부합함으로써, 우리는 디지털 혁명의 두 번째 단계에 접어드는 것으로 보인다. 고해상도 스크린은 납득할만한 정확도와 중대한 포커스 성능을 가능하게 했다. 프로세서의 속도의 가격 대비 성능이 해마다 2 배로 늘어난다는 것을 보장하는 무어의 법칙은, 작은 패키지 안에 강력한 온보드 프로세싱을 가능하게 하는, 필수적인 소형화를 가져다 주었다.
틈새 플레이어들은 전문 시스템의 높은 장애물을 바라보며 질시했었다.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만큼의 사용자 확보 필요성에 대한 이해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사진가들을 묶어두는 것과, 잃은 것이 없다는 태도로, 전문 사진 기술의 다음 시대(큰 센서의 컴팩트 카메라)가 시작되도록 시도하도록, 그들이 첫 발을 담그도록 하는 것을 필요로 했다.
벽 위의 새로운 이야기
2008년 중반에, 파나소닉과 올림푸스는 플랜지 백 거리(렌즈 마운트에서 센서까지의 거리)를 절반으로 줄이고, 큰 센서 카메라로 소형 바디와 렌즈를 만드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미러리스 시스템인, 마이크로 포서즈 렌즈 마운트를 발표했다. 삼성은 APS-C 미러리스 시스템, NX 시리즈로 두 번째 문을 열었다. 소니 역시 그 성장 잠재력을 보았고, 5월에 마찬가지로 보다 큰 APS-C 센서와, 거의 제한 없는 종류의 대체 렌즈와 호환될 수 있도록(근시일 내에 올라올 이 부분에 대한 기사를 기대하라.), 플랜지 백조차 그보다 더 짧은, 그들 자신의 미러리스 시스템, NEX 시리즈를 발표했다.
전문 시장을 양분하는, 캐논과 니콘은 자존심 강한 오만한 패권이라던 누구나 하는 것을 했다: 그들은 그것을 무시했고, 그들의 플래그쉽 제품을 연마하는 것을 선택했다. 그러는 동안, 마이크로 포서즈 컨서시움과 소니가 주도하는, 미러리스 동료들은 깜짝 놀롤 속도로 그들의 라인업을 개발했다. 그들 가운데서, 파나소닉과 올림푸스는 다양한 고객들을 열성적인 지지자로 변화시킨, 11 개의 마이크로 포서즈 카메라와, 이 글을 작성하도록 한 전문 캠코더, AF100을 내놓았다. NEX는, 짧은 기간 동안 더 많은 것을 약속하며, 2 개의 카메라와 준전문 캠코더를 확보했다.
미국에서, 이들 시스템은 평범한 성공을 이루었지만, 대서양과 태평양을 가로질러, 다른 주요 사진 시장들은 새로운 시스템들을 열광적으로 껴안았다. 12월에는, 소니의 라인업에 추가된 NEX는 영국에서 렌즈 교환 카메라에서 니콘으로부터 제 2위를 빼앗게 했다. 일본에서는, 이 카메라들은 2010년 렌즈 교환 카메라 가운데 비약적인 23.2%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탑 10 가운데 3 위로,보다 큰 성취를 이루었다.
이번 주는 많은 작은 제조사들 뿐만 아니라 Sigma, Zeiss 그리고 Schneider Kreuznach 같은 헤비급들을 포함하는, 주요 렌즈 제조사들이 두 개의 주도적 시스템 용 생산을 할 것이라고 서명하는 소동과 함께, 미러리스 시스템의 열기의 가속도에 또 하나의 커다란 움직임을 가져다 주었다.
캐니콘 따라잡기
메이저들은 이제 선발자를 따라 잡으려는 놀이에서 이상한 위치에 놓은 자신들을 발견한다. 니콘은, 현재 공급되는 다른 어떤 것보다 하이엔트 사양을 갖는 것이라는 루머 제조 공장의 추정이 동반되는, 미러리스 시스템을 수개월 내에 공개할 계획이라는 암시를 주었다. G 시리즈와 S 시리즈 같은 하이엔드 컴팩트로 수년 째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캐논 또한, 상당한 기술과 마케팅 역량을 동원하여 이러한 위협을 불식시키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펜탁스 또한 그달 자신의 미러리스 시스템으로, 사냥에 참여할 것이라는 루머가 돈다.
그리고 승자는…
이러한 격변의 시기로부터 필연적으로 승자와 패자가 나뉘게 되는데, 확실한 승자 하나는 이미 밝혀졌다: 그것은 고객이다. 우리는, 바쁘게 움직이는 개발 속도와 아주 오래된 기술적 도전을 향한 진정한 독창적인 솔루션과 함께, 캐논과 니콘 사이에서 한 발 앞서 제품 사양을 늘려가는 전통적인 게임을 일주하는, 사진 역사의 가장 흥미로운 기술 진보의 한 시점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은 뒤에 앉아서, 쇼를 즐겨라.
Nathan Lee Bush는 뉴욕의 사진가이며 영화 제작자이다. 그는 그의 블로그, 사이트 그리고 Vimeo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또한 Twitter/Facebook에서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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