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상현동이 울집, 건너편 신봉동-성복동 뒷산이 광교산....
한달여 전부터 맘먹다 일요일 아침 늦은아침(8시반) 먹고 불현듯... 도전~!!
1Km 도보로 동네를 가로질러 수지성당-바람의 언덕-시루봉(광교산정상), 여기까지 편도 7Km 생각보다 만만찮은 길... 딱 2시간 주파...
인증샷 담고 하행길은 경기대 후문방향-토끼재-형제봉-서수지ic 방향, 성북동으로 방향 잘못듬...
집에 들어오니 정확히 12시 40분... 하행길에 보니 경기대쪽 오르는 길이 더 가파르고 굽이진길이 많아 쉽지 않을듯...
날씨가 안좋아 시계가 흐려서 좋은 사진은 포기하고... 흐..
광교산 음식점 많은 유원지 생각했었는데.. 코스 타보니 반나절 산행으로 괜찮네요... 주말마다 2시간 트랙킹으로 체력훈련한 보람을 느끼고 온...
운동들 많이 하세요... 나이들면 점점 더 자신감 잃어가니... 건강할때 건강은 꼭~ 챙겨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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