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태성이랑 가까운 공원에 가서 몇컷 담아봤습니다.
보통 D4s를 메인으로 가지고 가고 가벼운 미러리스를 서브로 들고 가는데, 어제는 그냥 EM-5 Mark2 랑 A6000 달랑 들고 가봤습니다.
역시 D4s 들고 갈때보다는 건지는 사진이 1/2 정도로 줄어들긴 하네요.
특히 뛰어노는 태성이를 찍을땐 촛점맞는 사진이 확실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EM-5 Mark2가 손떨림은 좋아도 동체추적이나 AF-C의 성능은 A6000보다도 확실히 못하네요.
중 망원 인물촬영에서 45.8렌즈의 작고 가벼운 편리성 때문에 마포바디를 쓰기는 하지만 동체추적이나 AF-C 성능만 A6000급 정도로 개선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네요.
아무튼 가족들과 나들이 갈땐 작고 가벼운게 최고 입니다.
건지는 사진은 줄어들었지만 더 재미있게 같이 놀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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