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정보

레이어닫기

GF1을 써오면 느낀점..

사악신 | 02-07 07:45 | 조회수 : 1,586

DMC-GF1 | Aperture Priority | 20.00mm | ISO-400 | F1.7 | 1/30s | 0.00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0-02-02 22:27:45

요즘 인원감축에 많은 업무량으로 사진질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a850 잡아 본지가 어언~~
그렇지만 제 가방엔 언제나 GF1과 렌즈 두개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내공이 즈질이라 아직까지 GF1의 성능을 발휘는 못하고 있지만
휴대성과 적당한(?) 화질에 만족하고 잘 쓰고 있습니다..

근데 미러리스라 미러쇽에의한 떨림 방지 효과도 있을꺼라는 생각을 했는데
뷰파없는 모델의 미러리스의 경우는 액정으로 보고 찍고 그립감이 많이 떨어져서 의외로 블러난 사진이 많군요..
물론 제 저주받은 손도 문제가 있습니다만 .....
제 촬영환경이 셧속이 안나오는 실내 사진위주라 더 그런데 야외에서도 셧속이 좀 떨어진다 싶으면 어김없이 블러가 나오는데
손떨방이 있는 14-45라 할지라도 너무 과신하지말고 손떨림 자체를 줄일 수 있는
파지법에 대해 한 번 생각을 해보야 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AF모드중 얼굴인식은 편하긴 하지만 살짝 부정확한 느낌입니다..(아~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관련 데이타나 뭐 이런거 없습니다..^^;;)
그냥 수동으로 영역 지정해서 스팟연동해서 찍는게 더 정확하지 않나 싶네요..

뭐 그외엔 아직 섭섭한(?) 점은 안 보입니다..
아~ 동영상 파일 관리가 좀 힘들긴 하네요..
모니터에서 보려면 AVI로 이름 바꿨다가 카메라에서 보려면 또 뭐시긴가로 바꿔야 하니..^^;;
그래도 막강 동영상 화질때문에 100번 참아 줍니다..(아~스트레오로 녹음만 되도...ㅠ.ㅠ)


뭐 단점만 쭉~ 적어 놓은 안티라고 보실 수도 있겠지만
제 주력인 a850은 집에서 놀고만 있습니다...


암튼 결론은 뷰파인더 DMW-LVF1이 너무 땡깁니다...ㅠ.ㅠ
그리고 앞으로 나올 GH2 침 발라 놓습니다..(근데 바디 재질을 좀 바꿨으면 하는 개인적인 소망이...)



★ 사악신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10815

접기 덧글 13 접기
SNS 로그인

이전글 다음글 목록

맨위로

이전이전1 2 3 4 5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