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카메라 가운데 하나가 Luminous Landscape (Click here)에서 현장 테스트로 작성되었다. 그들은 G3와 신형 Panasonic-Leica 25mm f/1.4 렌즈를 테스트했다: “신형 G3는 아직까지 최고의 마이크로 포서즈 카메라 가운데 하나일 듯 하다. 그리고, 보다 다양한 동영상 성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G3는 사실 어쩌면 최고 라인업인 GH2보다도 일부 사용자들에게 선호되는 카메라일지도 모른다... 전반적인 화질은 실제로 매우 좋다. 1,2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로 건너뛴 것이 눈으로 봐서는 화질면에서의 손실이 없다. ISO 160와 200에서 이 카메라는 희망하는 것만큼 깨끗하다. ISO 400와 800은 노이즈가 보이기 시작하지만, 니콘, 캐논, 펜탁스 등의 비슷한 가격의 카메라들보다 나쁘지 않다. 라이트룸에서 빛을 약간 부드럽게 처리하면 이미지는 확실히 대부분의 어떤 목적에라도 이용 가능하다. ISO 1600가 시작되면서 노이즈는 문제화되기 시작하는데, 그것이 줄어들 수는 있지만, 해상력의 디테일은 약해지기 시작한다.”
포커스:
- E-P2는 포커스를 잡고 다시 구도를 잡는 것이 최고이다.
- E-P3는 화면 영역을 터치하고, 사진을 찍고, 재빨리 움직일 수 있다.
메뉴:
- E-P2는 보다 단순하다.
- E-P3는 보다 날렵하다.
중요 설정 접근성:
- 나는 E-P3에서 사라진 E-P2의 AEL/AFL 버튼이 아쉽다.
- 노출 보정은 E-P3에서는 이제 뒷면 다이얼로 조절한다.
- ISO 설정은 E-P2에서는 뒷면 다이얼로 조작했다. (나는 이걸 선호한다.)
- E-P3의 원 터치 확대 버튼은 수동 포커스 사용자에게는 신의 선물이다.
E-P2→E-P3 업그레이드가 불필요한 이유:
- 나는 정말 팝업 플래시는 필요하지 않다. 대신에, 나는 Bruce Gilden 스타일과 TTL 코드와 플래시를 사용하는 쪽이 행복하다.
- E-P2의 만듦새가 훨씬 더 튼튼하다.
- AFL/AEL 버튼은 신의 선물이다.
- 오토포커스는 그것으로도 매우 좋다.
E-P2→E-P3 업그레이드할만한 이유:
- 새로운 FAST AF 포커스 시스템
- 재미 있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 빛나는 화질
- 새로운 아트 필터 미세 조정으로 얻게 된 더 많은 창의성
- 팝업 플래시는 매우 좋다.
- 교환형 그립
- Eye-Fi 기능
여기서 ThePhoBlographer에서는 캐논이 동영상에 여전히 강하고, 니콘이 사진에 여전히 강한 것처럼, 파나소닉과 올림푸스의 관계도 비슷하다는 설명을 덧붙이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