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췌 번역:
내가 이 카메라에 대해 좋아하는 점
- 하루 촬영에 쉽사리 들어 맞는 이러한 등급의 카메라는 많지 않다.
- 억제되고 심플한 스타일이다.
- 수 초 사이에 촬영을 하고 끌 수 있다.
- 나는 산에서 GF1 외에는 끔찍한 느낌을 가졌으며, 이것은 여전히 새로와 보이고, 기능들도 새롭다.
GF1 조리개 우선 모드: 한 손으로 찍는 사진 (작가가 한 손으로 설정하는데 사용했던 기능들)
- 엄지 다이얼
- 노출 보정
- 자동 노출 / 자동 초점 고정
- ISO 버튼
나의 사진 촬영 규칙
- RAW만 사용. JPEG 품질은 부적절하다. 이유는 그것이 어떤 것을 촬영할 때에도 미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며, RAW는 그렇지 않다. 나는 우리 모두가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다큐멘터리와 기록 목적을 위해 촬영한다.
- 주로 조리개 우선을 사용한다.
- 실생활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것들 때문에, 대부분 자동 포커스를 사용한다.
- 모든 것은 손에 들고 촬영한다. 야간 촬영은 삼각대를 사용한다.
- 플래시는 사용하지 않는다. 거의 언제나 이용 가능한 빛이 있다.
- 편집, 편집, 편집, 그리고 후보정. 나는 - 주제의 실타레를 찾기 위한 노력으로 - 라이트룸 편집과 이미지 필터 적용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표준' 암실에서 후보정을 수행한다.
내가 이 카메라에 대해 좋아하지 않는 점 (GF1에서 맘에 들지 않는 것은 매우 적다.)
- 과다 노출
- LCD
- 훌륭한 EVF의 부재 (역자 주: 그렇다면 G3를... ^^;;)
- 동영상 모드에서의 오토 포커스
- 고감도 노이즈
유능하고, 아름답고, 작은 기계 장치
- 황야 모험에서 요란하게 움직이고 다니기에 충분한 튼튼함
- 긴 여행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가장에 매우 적은 무게만 추가된다.
- 아름다운 20mm f/1.7 렌즈와 쌍을 이루었을 때 거의 어떤 상황에서도 조작할 수 있다.
- 기능들이 정오의 땀이 흐르는 상황이나 4200 미터의 -10C˚에서도 잘 보호된다.
- 야간 장노출 촬영에서의 꽤 적은 노이즈가 가능하다.
- 피사체를 위협하지 않는다. (역자 주: 피사체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뜻인 듯)
- 아름다운 RAW 데이터를 생산해낸다.
- 훌륭한 배터리 수명
- 인상적인 HD 동영상 출력
- 사용하지 않을 때를 제외하곤 지옥에도 가져갈만큼 작다.
- 사용하기에 대단히 즐겁다.
최종 평가: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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